Burn Kim

감독이자 미디어 아티스트. 영상을 만들고, 실시간으로 살아 움직이는 것들을 만든다. 흰 바탕 위의 검정 선들 — 서투른 자국이 살아나는 순간에 관심이 있다.

이 사이트는 완성품 진열장이 아니라 작업실이다.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것들이 그대로 돌아간다.

burnkim@gmail.com